서울장수, '월매 쌀막걸리' 누적 판매량 1억병 돌파
국내 최초 살균 막걸리이자 서울장수 첫 캔 막걸리
서울장수가 국내 최초 살균 막걸리 ‘월매 쌀막걸리’의 누적 판매량이 1억병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살균 막걸리인 월매 막걸리는 탄산을 처음으로 첨가한 막걸리이자 서울장수의 첫 캔 막걸리이다. 월매 쌀막걸리는 350ml 캔 타입의 살균 막걸리로 짧은 유통기한을 개선하고 휴대와 음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750mL·1L 페트 타입을 포함해 작년 기준 100만병 가까이 판매됐고, 매년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장기보존이 가능해 수출에도 용이하다.
올해 4월로 출시 28주년을 맞은 월매 막걸리는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2000년 1L 대용량 페트병으로도 출시됐고, 막걸리 열풍과 함께 2010년 출시한 750mL 월매 막걸리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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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 관계자는 “월매 막걸리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제품으로 고품질의 막걸리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업계 1위 브랜드로서 소명 의식을 갖고 앞으로도 막걸리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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