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평 규모 실내 놀이 체험 공간

엉덩이 탐정 플레이파크 전경.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엉덩이 탐정 플레이파크 전경. [사진제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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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오는 19일까지 킨텍스점 9층 문화홀에서 어린이 체험전인 '엉덩이 탐정 플레이파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엉덩이 탐정 플레이파크는 555㎡(약 168평) 규모의 실내 놀이 체험 공간이다. 미션 게임존, 플레이존, 아트체험존 등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미션 게임존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경찰서에서 견공 경찰이 되기 위한 훈련 미션인 견공 경찰서와 엉덩이 탐정과 함께하는 행운 고양이 미션으로 구성되며 각 미션마다 퍼즐 맞추기, 수수께끼 풀기, 동굴 탈출, 미로 탈출 등 다양한 플레이 미션들이 진행된다.

플레이존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와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볼풀존과 매트리스존 등이 있으며, 아트체험존에서는 엉덩이 탐정 캐릭터를 활용한 핀 뱃지 만들기, 슬라임 만들기(별도 유료 과금)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료는 일반 고객 8000원,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 및 현대백화점카드 회원의 경우 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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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체험전을 통해 가족 단위 고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쇼핑 외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 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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