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심뇌혈관 튼튼 건강프로젝트’ 시범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1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시 교육청에서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산교육가족 심뇌혈관 튼튼 건강 프로젝트’를 시범 운영한다.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인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홍보하고 예방관리법을 안내해 환절기 발병률이 높은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시 교육청 안전기획과 심해영 주무관이 나와 좁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을 알려주고 탄성 밴드도 나눠준다.
부산교육청은 프로젝트 완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확대 시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서는 시 교육청 직원들에게 사랑과 응원을 전하는 커피 트럭 이벤트도 열린다.
신용채 시 교육청 안전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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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은 ▲부산근로자건강센터와 함께하는 이동의료서비스 ▲중대 재해 예방 표어 공모 ▲카카오톡 채널 ‘부산시교육청 안전보감’ 운영 등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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