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 기장군수(가운데)가 정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가운데)가 정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가 부인 송삼선 여사와 함께 23일 정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정종복 기장군수 내외는 이날 경로식당을 찾은 500여명의 어르신을 위해 영양 가득한 점심 식사를 배식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취임 이후 관내 경로식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정 군수는 “앞으로 노인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노인 급식 지원사업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AD

기장군은 관내 무료 경로식당 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정형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식사를 거르는 1000여명의 어르신에게 평일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