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열린다…내달 15~16일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김포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인디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경기도는 다음 달 15~16일 이틀간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국내 인디뮤지션들의 축제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GIMF 2022)'를 개최키로 하고, 이달 16일부터 공식 티켓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올해 행사에는 잔나비, 이센스, 크라잉넛, 넬, 자우림, 넉살, 까데호, 옥상달빛, 바밍타이거, 박문치, 롤링쿼츠, 밴드 휴이, 잭킹콩, 아이반, 엔분의일 등이 참여한다.
티켓 가격은 1일권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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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국내 인디뮤지션들이 전국 최대 규모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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