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바이오, 민간 최초 BSL-3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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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 close 증권정보 215380 KOSDAQ 현재가 2,96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우정바이오, 갤럭스와 AI 기반 치료제 개발 협력에 상한가 토스뱅크,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고도화나서 우정바이오·동서기공 등, ‘부동산담보+ 캠코지원’ CDO로 660억 수혈 가 경기 화성시 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 close 증권정보 215380 KOSDAQ 현재가 2,96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우정바이오, 갤럭스와 AI 기반 치료제 개발 협력에 상한가 토스뱅크,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고도화나서 우정바이오·동서기공 등, ‘부동산담보+ 캠코지원’ CDO로 660억 수혈 신약클러스터(우신클)의 효능평가센터 내 연구시설에 대해 민간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동물 이용 생물안전 3등급(BSL-3) 시설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앞으로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 연구개발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는 구상이다.


BSL은 고위험 병원체를 취급하거나 실험할 수 있는 연구시설 관리기준으로 1~4등급으로 구분된다. 높은 등급일수록 고위험성 물질 취급이 가능하며 3등급부터는 설치·운영을 위해 질병관리청의 허가가 필요하다. 우신클은 지난 5월 질병관리청에 BSL-3 시설의 설치·운영 허가 신청서를 접수하고 이후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국내 민간기관 최초의 동물 이용 BSL-3 시설로 인증받게 됐다.

천병년 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 close 증권정보 215380 KOSDAQ 현재가 2,96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우정바이오, 갤럭스와 AI 기반 치료제 개발 협력에 상한가 토스뱅크,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고도화나서 우정바이오·동서기공 등, ‘부동산담보+ 캠코지원’ CDO로 660억 수혈 대표이사는 “현재 국내 감염병 전임상 시험 인프라는 대부분 공공 혹은 교육 기관의 내부 수요를 위해 운영되고 있었으나 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 close 증권정보 215380 KOSDAQ 현재가 2,96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우정바이오, 갤럭스와 AI 기반 치료제 개발 협력에 상한가 토스뱅크,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고도화나서 우정바이오·동서기공 등, ‘부동산담보+ 캠코지원’ CDO로 660억 수혈 는 BSL-3 시설을 통해 신약 및 백신을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나 제약사가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유행에 대한 민관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백신 자국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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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 close 증권정보 215380 KOSDAQ 현재가 2,96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우정바이오, 갤럭스와 AI 기반 치료제 개발 협력에 상한가 토스뱅크,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고도화나서 우정바이오·동서기공 등, ‘부동산담보+ 캠코지원’ CDO로 660억 수혈 는 BSL-3 시설이 고위해도의 병원체를 취급하는 시설인 만큼 자체적인 관리·감독기관인 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 close 증권정보 215380 KOSDAQ 현재가 2,96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우정바이오, 갤럭스와 AI 기반 치료제 개발 협력에 상한가 토스뱅크,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고도화나서 우정바이오·동서기공 등, ‘부동산담보+ 캠코지원’ CDO로 660억 수혈 기관 생물안전위원회(IBC) 운영을 통해 안전관리 또한 철저히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BSL-3 시설은 IBC의 승인을 취득한 과제만 이용할 수 있고 법정 교육 및 IBC의 출입자 교육 이수 후 최종 승인을 획득한 인원만 출입이 허용된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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