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남 창원특례시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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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지난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과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판매시설 전통시장 운수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건축, 전기, 가스 등) 민간전문가 및 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 주요구조부 균열 및 누수 상태, 소방 전기 가스 시설의 관리실태,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실내 방역 관리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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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암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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