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흑갈색 국물의 이색 삼계탕면

“보양식 라면” 삼양식품, 여름 한정판 '흑삼계탕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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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삼양식품 삼양식품 close 증권정보 003230 KOSPI 현재가 1,439,000 전일대비 144,000 등락률 +11.12% 거래량 184,335 전일가 1,295,000 2026.05.14 15:19 기준 관련기사 '불닭볶음면 파워' 삼양식품 1Q 분기 최대 실적 케이콘 재팬 화끈하게 달군 '불닭마트'…신제품도 공개 [단독]전세계 난리난 '불닭' 상표 초비상?…삼양 'Buldak' 청신호 켜졌다 은 다가오는 삼복더위를 맞아 이색 보양식 라면 ‘흑삼계탕면’을 여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흑삼계탕면은 간장과 흑후추, 검정참깨를 활용해 국물이 진한 흑갈색을 띠고 마늘을 활용해 달큰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늘, 파 후레이크 외에 인삼향을 가미한 조미유를 추가해 삼계탕 특유의 풍미와 풍부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흑삼계탕면은 봉지면으로만 출시되며, 여름 한정판 제품으로 오는 9월까지만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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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관계자는 “흑삼계탕면은 이열치열 컨셉으로 더운 여름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라며 “비빔면이 주를 이루는 여름 계절면 시장에서 새로운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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