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이령 연구생, 중국 황강사범대 전임교수 임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국립목포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일본학협동과정 박사 후 연구생인 이령(李玲, 지도교수 박찬기)이 오는 9월 1일자로 중국 황강(黃岡)사범학원대학 외국어학원 일어일문학과 전임 교수로 임용됐다.
이령 연구생은 4년간의 박사과정 재학 중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회에서 학술 논문을 5회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3편의 연구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했다.
또한 일본 구마모토 출신 고문사학자인 '미즈타리 하쿠센(水足博泉)의 학문과 사상-고문사학과 존황사상을 중심으로-'란 제목으로 박사학위 논문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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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생은 목포대 일어일문학과 박찬기 지도교수와 함께 지난 2020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3년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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