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플랫폼 '나만의닥터', 코로나19 의료 지원 강화…"약 배송 무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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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메라키플레이스의 비대면 원격 진료 의료 플랫폼 '나만의닥터'는 코로나19 환자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의료 지원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나만의닥터 이용자 수는 올해 1월 대비 2~3월 이용자 수가 700% 이상 증가했다. 비대면으로 코로나19 진료를 받는 재택치료 환자들의 수요가 폭증하면서 원격의료 플랫폼 사용자들도 크게 늘었다.

나만의닥터는 "코로나19 환자들의 진료와 약 처방, 약 수령까지의 모든 과정을 고객관리팀에서 컨시어지로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환자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진료와 약 처방을 위해 별도의 요금을 지불하지 않는 게 우선적인 회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비대면 진료 수요가 많은 강남4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와 경기 성남 분당구에는 시범적으로 당일 무료 퀵 배송을 운영하고 있다. 또 모든 약 무료 배송 정책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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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소외를 겪는 일반 진료 환자들의 진료도 지원한다. 일반 경증 환자와 만성 질환자들의 진료를 위해 의료진을 보강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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