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사진=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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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오정세가 현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오정세는 2013년 프레인TPC와 손잡고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스토브리그’·‘사이코지만 괜찮아’·‘모범형사’·‘지리산’ 등에 출연했다. 최근 시청률 9.3%로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엉클’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을 얻었다.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감독 마대윤·가제)·'거미집'(감독 김지운) 출연을 확정한 오정세는 스크린으로 활약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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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TPC에는 류승룡·박지영·박용우·김무열·엄태구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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