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가족센터에서 16일 감귤 유과 만들기 체험 키트 전달하고 있다.

합천군 가족센터에서 16일 감귤 유과 만들기 체험 키트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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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 가족센터에서 16일 ‘가족사와의 날’ 프로그램으로 군민 20가정을 대상으로 감귤 유과 만들기 체험 키트를 배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의 전통 간식인 유과를 함께 만들면서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체험키트를 받으러 온 한 가족의 어머니는 “아이들과 함께 유과를 만들고, 직접 만든 유과를 먹을 생각에 설렌다”며,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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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군민들이 가족사와의 날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하며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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