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0일 인천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대선 승리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0일 인천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대선 승리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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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운영 비전’ 등을 공개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시 성동구 소재의 폐공장을 활용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윤 후보는 국정운영 비전과 쇄신된 선대본부 중심의 새로운 선거캠페인 구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윤 후보 측은 염색공장과 자동차공업사로 활용됐던 폐공장 터를 신년기자회견장으로 결정한 것은 도시재생과 함께 20·30세대의 창의력이 더해져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된 곳이라고 설명했다.

오후에는 국회에서 열리는 코로나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윤 후보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과학적 방역 관리 방안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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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한간호협회 서울연수원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현장 일선에서 뛰고 있는 간호사들의 고충을 들을 계획이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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