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급성간염부터 간경화, 간암과 폐렴부터 기흉, 폐암까지 보장하는 '퓨리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급성간염부터 간경화, 간암과 폐렴부터 기흉, 폐암까지 보장하는 '퓨리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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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0% 거래량 547,347 전일가 30,1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급성간염부터 간경화, 간암과 폐렴부터 기흉, 폐암까지 보장하는 '퓨리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신체 정화기능(purify)을 담당하는 간과 호흡기 질환 전용보험이다.

간질환의 경우 급성간염(A,B,C형) 및 알코올성 간경화를 포함한 간경변증부터 말기간경화, 간암까지 중증도에 따라 보장하고, 호흡기질환은 폐렴, 폐기종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암까지 호흡기질환 전반을 보장한다. 또 유병자도 가입가능한 3?3?3 간편고지 종형을 추가했다.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80,90,100세 만기로 구성된다. 40세 남성 기준 4만원, 50세는 5만원 수준의 보험료로 90세까지 간?호흡기 질환의 진단 및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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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관계자는 "사회 환경의 변화 등으로 간과 호흡기 질환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커지는 만큼 체계적인 보장으로 고액의 치료비 부담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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