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백스비어, 직화불닭발 등 매운맛 신메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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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더본코리아의 백스비어는 화끈한 매운맛을 자랑하는 신메뉴 2종(직화불닭발, 볼케이노순살치킨)과 ‘제주맥주’와 협업해 만든 ‘탐라맥주’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직화불닭발은 통뼈만 남기고 닭발 부분의 뼈는 제거한 반무뼈닭발에 매운소스를 더해 직화 방식으로 구워낸 메뉴로, 불맛을 입혀 한층 더 알싸하게 매운 풍미와 튤립닭발 특유의 꼬들꼬들한 식감을 자랑한다. 입에 넣으면 살만 쏙 발라지는 반무뼈 튤립닭발을 활용해 편리성과 먹는 재미를 모두 갖췄다.

볼케이노순살치킨은 엄선한 닭다리살만으로 만든 순살치킨에 매콤 달달한 소스를 듬뿍 더해 먹을수록 당기는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탐라맥주는 제주 한라봉의 달달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 줄 시트라홉(시트러스 계열 과일향이 풍부한 맥주의 핵심 원료)을 활용해 기분 좋은 향긋함을 느낄 수 있는 호피에일이다. 아로마향과 시트러스향이 주는 풍성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덕분에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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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2종과 탐라맥주는 전국 백스비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 포장 및 배달 앱을 통해서도 주문이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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