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569억원 상당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

여수시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열어 일상회복지원금 예산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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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경택 기자] 전남 여수시의회가 5일 임시회를 열어 일상회복지원금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여수시의회는 오는 5일 하루 일정으로 제216회 임시회를 열어 일상회복지원금 관련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나서기로 했다.

전 시민 일상회복지원금 예산은 569억 원 상당으로 올해 본예산 1조3712억 원의 4.1% 규모다.


시의회는 지원금 지급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인 만큼 해당 상임위원회인 해양도시건설위원회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본회의 의결까지 하루만에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시의회 심의를 마치면 20일을 전후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해 1월에도 제1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를 빠르게 열어 예산안을 처리했다.


한편, 앞서 여수시는 지난해 말 시민 1인당 20만 원의 일상회복 지원금을 전 시민들에게 지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급 대상은 2021년 12월 27일 기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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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경택 기자 simkt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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