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3일 유럽증시는 장 초반 보합세다.


이날 한국시간 오후 7시21분 기준 프랑스 CAC 지수는 전장 대비 1.08% 상승한 7228.8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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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독일 DAX 지수는 0.87% 오른 1만6025.22를, 영국 FTSE 지수는 0.25% 내린 7384.54를 나타내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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