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그룹사 신입직원들과 공동연수 개강식에 참석해 축하와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그룹사 신입직원들과 공동연수 개강식에 참석해 축하와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신입직원 공동연수에 참석했다.


3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그룹 신입직원 공동연수 개강식에 직접 참석했다.

손 회장은 이날 개강식에서 그룹 비전 ‘오늘의 혁신으로 내일의 가치를 만드는 금융그룹’을 공유하고 그룹의 새내기 후배들에게 직장 선배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긍정적인 사고와 도전’, ‘기본과 원칙’, ‘협력과 성장’을 당부했다.

AD

이어 “신입직원들이 각 그룹사에서 최선을 다해 협업의 토대를 만들기 바란다”며 “그룹 시너지를 창출하고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설레이고 열정이 넘치는 우리금융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