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광주본부, 취약계층에 마스크 등 기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박홍주)과 호남연수원(원장 정연욱)은 11월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광주지역본부, 호남연수원 직원들은 광주 북구에 소재한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미란)을 찾아 복지관 환경 정화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또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50여가구에 2백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및 1천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중진공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임직원 급여 끝전떼기로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중진공感'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사회적 경제기업 대상 '중진GO 멘토링' 등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13일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내 혈액보유량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단체헌혈을 실시하기도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박홍주 중진공 광주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