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24일부터 '호크아이' 스트리밍
제레미 레너·헤일리 스테인펠드 주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는 오는 24일부터 드라마 '호크아이'를 서비스한다고 19일 전했다. 에피소드 1·2편을 동시 공개한 뒤 매주 한 편씩 모두 여섯 편을 송출한다. 국내에서 처음 보이는 동시 스트리밍 작품이다. 어벤져스 멤버인 호크아이(제레미 레너)가 새로운 파트너 케이트 비숍(헤일리 스테인펠드)과 함께 정체불명의 적들을 무찌르는 내용을 그린다. 관계자는 "과거와 현재, 미래에 걸친 숨겨진 이야기가 담겼다"며 "호크아이의 입체적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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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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