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빛동행제 선서식.

참빛동행제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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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히포크라테스’, ‘나이팅게일’에 이어 ‘사회복지사’ 선서.

동명대 사회복지학과 학생이 예비 사회복지사로 마음다짐을 선언했다.


동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그동안 배운 전공지식과 역량을 발휘하는 2021년 참빛동행제를 열었다.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1일 ‘협력 나눔 한마당’에 이어, 18일 ‘학년별 경진대회’와 ‘예비 사회복지사 선서식’을 했다.


선서식에는 부산시 사회복지사협회 황소진 회장이 참석했다.


1학년은 사회 문제 이슈 민감성 역량증진을 위한 스피치 경진대회 2학년은 사회복지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경진대회를 열었다.


3학년은 사회복지자원 동원 마케팅역량 강화 경진대회, 4학년은 사회복지 취업역량 강화 포트폴리오 경진대회와 사회복지사 선서식을 했다.


4학년은 선서식에서 사회복지사 전문직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사회복지전문가로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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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 송나경 교수는 “참빛동행제와 같은 산학 연계 학술대회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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