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인바에오젠은 비덴트 주식193만여주를 300억원 규모로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후 소유 지분 비율은 16.6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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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사업 다각화와 경영권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전환우선주를 취득했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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