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대한민국 '놀이공원 할인대전' 참여…최대 3만30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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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 온천, 키즈카페 등 130여개 관광지 단일상품 선봬
최대 3만3000원까지 할인 혜택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G마켓은 국내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놀이공원 할인대전'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2월31일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여러 유원 시설들을 선보이고, G마켓에서만 추가 할인이 가능한 중복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테마파크와 온천, 키즈카페, 액티비티 등 지자체 추천 방역 우수 130개 관광지 단일상품을 3만1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만5000원 할인 쿠폰을 ID당 최대 2장까지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G마켓 단독 혜택으로 가입 ID당 1장씩 3000원의 중복할인쿠폰도 추가로 증정한다. 최대 3만3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단 두 쿠폰 모두 다운로드 후 24시간 안에 사용해야 한다. 또한 장애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선착순 1000명, 당사자에 한해 이용 티켓 금액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놀이공원 할인대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대표 상품으로 ▲에버랜드 ▲롯데월드 ▲경주월드 ▲대구 이월드 ▲대전 오월드 등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에서 '놀이공원 할인대전'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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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철 G마켓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 유원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기본 할인 혜택에 G마켓의 추가 혜택이 더해지는 만큼 소비자에게도 좋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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