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수려한 합천 쌀 영호진미 소비 촉진 홍보
영호진미 나눔 및 가래떡 시식회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12일 군의회와 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 합천유통, 한국 여성농업인 합천군연합회 합동으로 합천농협 하나로마트 입구에서 50여명이 모여 수려한 합천 쌀 영호진미 소비 촉진을 위해 홍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합천쌀 홍보를 위해 2021년산 영호진미 1000포(1㎏)를 무료로 나눠줬으며, 한국 여성농업인 합천군연합회에서 주최한 합천 쌀 400㎏로 만든 가래떡 시식회를 개최해 쌀 가공품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쌀 소비 촉진에 이바지했다.
문준희 군수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우리 합천 쌀 영호진미를 우리 지역민들이 앞장서서 사용하고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합천 쌀이 밥맛이 좋다는 인식을 남겨 다시 우리 합천을 방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수려한 합천 쌀 영호진미는 농촌진흥청에서 최고품질 쌀로 선정돼 단백질함량 및 순도 검사 등 엄격한 기준을 거쳐 계약 재배해 생산되며 합천군 관내 외식 업소 한정으로 1포(20㎏) 5만8000원에 공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