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준석 '오늘도 인생을 색칠한다'

그 자체로 책 전체 내용을 함축하는 문장이 있는가 하면, 단숨에 독자의 마음에 가닿아 책과의 접점을 만드는 문장이 있습니다. 책에서 그런 유의미한 문장을 발췌해 소개합니다. - 편집자주


아포리즘은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글이다. 삶의 깊은 통찰이 스며있다. 경험 없는 이들에겐 깨달음, 겪어본 이들에겐 공감, 무지한 이들에겐 혜안을 제공한다. 이 책에는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이뤘거나, 자신의 영역에서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이들의 격언이 실렸다. 저자는 "성공의 길은 쉽지 않고 험난하다. 힘을 주고 응원하려고 글을 썼다"고 저술 배경을 소개했다.

[책 한 모금]"인생은 곱셈, 내가 제로면 기회 의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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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앉은 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것은 나뭇가지를 믿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기 때문이다.” - 김새해 <24쪽>

“인생은 곱셈과 같다. 기회가 오더라도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 나카무라 미츠루 <29쪽>


“자신감은 내가 무언가를 잘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자존감은 내가 무언가를 잘하지 못해도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다.” - 남인숙 <45쪽>

“누구나 거의 다 역경을 견뎌낼 수는 있지만, 그 인간의 됨됨이를 정말 실험해 보려면 그에게 권력을 줘보라.” - 에이브러햄 링컨 <16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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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석 지음/스타북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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