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사무국 제공

임영웅/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사무국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임영웅은 9일 "비가 오며 더욱 추워졌다"며 "무장하고 다니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다음 달 열리는 KBS 단독쇼 'We're HERO, 임영웅'을 준비 중인 근황도 전했다. 그는 "콘서트를 준비하며 이런저런 고민도 되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루하루 행복하다"고 했다.


가수 나훈아·심수봉에 이어 세 번째로 단독쇼 무대에 오르는 임영웅은 "기대되는 무대라 집중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여러분께 선보일 시간이 빨리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만나는 날까지 건행(건강, 행복)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임영웅은 이날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 수 11억 뷰를 기록했다. 지난 4일 총 조회수 10억 9000만 뷰를 달성한 지 5일 만이다.

AD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했으며, 최근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름을 건 단독쇼는 12월 말 KBS에서 송년특집으로 방송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