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캠핑족 필수품 ‘신일 팬히터’ 단독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SK스토아는 23일 디지털제품 전문 프로그램 ‘디지털킹’을 통해 ‘신일 팬히터 1200’ 아이보리 색상을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일 팬히터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비대면 레저 활동인 캠핑이 확산되면서 가을·겨울 캠핑 필수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0월엔 물량이 조기 소진되며 추가 생산에 들어가기도 했다. SK스토아는 올해도 팬히터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신일과 오랜 기획 끝에 물량을 긴급 확보했다.
이 상품은 3시간 후 자동 정지하는 기능은 물론, 6중 안전장치, 차일드락 버튼, 예약난방 기능 등 각종 안전 기능이 갖춰져 있다. 또한 소화 시 발생하는 냄새가 적고 등유 난로에 팬이 내장되어 실내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줌으로써 난방 효율이 높다. 한번 급유하면 최대 62시간 2박3일까지 연속 사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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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관계자는 “지난해 캠핑난로 대란으로 벌써부터 난방가전 시장이 뜨겁다”며 “캠핑족과 집콕족들을 위한 다양한 난방 가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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