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진생코리아, 맛·성분·유행 모두 잡은 '블랙시크릿'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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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맛과 성분, 유행을 모두 잡은 블랙진생코리아의 블랙시크릿(흑삼 타트체리 콜라겐)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블랙시크릿은 한 포당 흑삼 진세노사이드 12㎎과 흑삼의 우수한 효능에 도움을 주는 타트체리 등을 함유한 GT콜라겐을 섞어 만든 제품이다.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요즘 지속적인 면역력 관리가 필수인 시대를 맞아 소비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흑삼의 쓴맛과 타트체리의 신맛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맛이 인기다. 블랙진생코리아는 국내 최초 젤리스틱 형태의 흑삼 제품을 선보인 기업으로 특허 및 FDA 등록까지 마쳤다. 흑삼의 사포닌 성분은 거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젤리 형태로 제조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는데 이것을 배합 비율로 잡아내고 올해 3월 특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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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진생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논문을 통해 같은 진세노사이드 양이 들어가 있더라도 흑삼 진세노사이드는 저분자 구조로 흡수율이 높다는 점이 증명되고 있다"며 "특허 받은 흑삼과 타트체리 콜라겐의 배합은 기존의 인삼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가지고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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