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여성농업인 전문능력 향상 교육 추진
우리 농산물 활용 카페 디저트 만들기 과정 운영
[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농촌여성의 사회 참여를 위한 여성농업인 전문능력 개발교육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달 14일까지 21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군 생활자원실습실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단순 카페 디저트가 아닌 우리지역 주 농산물을 이용한 퓨전 교육으로 진행되며, 전문 외래강사 초빙, 개인별 실습 교육과 평가를 통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강력한 의지로 교육에 임하는 여성농업인에 열정에 큰 응원을 보낸다”며, “구례 여성의 숨겨진 능력개발과 농촌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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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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