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밤새 확진자 10명 늘어 … 함안 4명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2명, 거제 2명, 고성 2명, 함안 4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9명, 조사 중 1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42명(입원 783명, 퇴원 9299명, 사망 1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