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밤새 확진자 10명 늘어 … 함안 4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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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2명, 거제 2명, 고성 2명, 함안 4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9명, 조사 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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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42명(입원 783명, 퇴원 9299명, 사망 1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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