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진주시상생발전협의회 1차 회의가 진행됐다.[이미지출처=경상국립대]

경상국립대학교-진주시상생발전협의회 1차 회의가 진행됐다.[이미지출처=경상국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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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와 경남 진주시가 1일 상생발전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7월 27일 체결한 양 기관 간 상생발전 협약에 따른 실무 회의다.

양 기관은 경상국립대 정우건 연구부총장, 신종우 부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양 기관 국장·과장급 5명이 참여하는 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다른 지역 대학-지자체 간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시장-총장의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신뢰와 의지, 상생발전을 위한 상시 협의체 운영, 적극적인 자세로 공동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의 발굴과 사업화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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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학의 사회적 역할, 시정목표 및 정책 수행, 진주시 균형발전 필요성 등에 공감하고 공동협력 추진사업 및 프로그램 제안 및 발굴, 타당성 검토(예산·시정 방향·공동활용성 등)를 통한 사업 우선순위 설정, 협력사업 실행을 위한 연차별 일정 수립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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