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4% 우대금리"… 광주은행, '플러스다모아' 정기예금 특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이달 18일부터 한 달간 플러스다모아 정기 예금에 추가 우대금리를 더해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판매는 영업점에 방문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대상이며, 1인당 가입금액은 최저 1000만 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추가 우대금리를 더해 1년제 최고 연 1.30%, 2년제 최고 1.4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별판매 정기예금의 총 판매한도는 1000억원으로 기간 중 한도 소진 시에는 광주은행 홈페이지에 공지 후 조기 종료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김재춘 영업추진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요즘, 고객님의 종잣돈 마련을 위한 재테크에 힘을 보태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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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고객님께 힘이 되는 금융상품 개발 및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민 및 고객님과 함께 동행하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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