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육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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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육수당은 여름 메뉴 누룽지반계탕을 출시한 지 1년여만에 10만 그릇을 판매했다고 18일 밝혔다.


누룽지반계탕은 진하고 깊은 육수당만의 비법육수에 야들야들 고아낸 국내산 닭과 찹쌀, 누룽지를 넣어 고소한 맛이 특징인 메뉴로 지난해 여름부터 판매됐다.

누룽지반계탕의 지난해 여름 전체 판매 비중은 약 15%로 육수당의 대표 메뉴인 서울식국밥 판매 비중과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는 할인 이벤트 진행으로 더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약 124% 증가했다.


또한 닭 반 마리가 들어간 적당한 양으로 1인 고객 및 여성고객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았던 점도 높은 판매량의 비결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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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수당은 '우직한 사람들의 정직한 식당'이라는 컨셉에 맞춰 다양한 지역 팔도의 특색 있는 국밥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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