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일동안 천명 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25일 서울역 선별진료소에 많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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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2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15명, 김해 6명, 진주·통영·함양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8명, 조사 중 4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 입국자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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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687명(입원 1031명, 퇴원 5637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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