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가 (우측 두번째)이낙연 전 대표에게 화산면 관동지구 수해 피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남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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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측 두번째)이낙연 전대표가 현산면 초호리 아열대 과일 수해 피해 농장에 들러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해남군 제공)

(죄측 두번째)이낙연 전대표가 현산면 초호리 아열대 과일 수해 피해 농장에 들러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해남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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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이낙연 전 대표와 윤재갑 국회의원, 김영록 도지사가 9일 해남을 방문, 집중호우로 인한 벼 침수지역인 화산면 관동지구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대민지원을 하고 있는 현산면 초호리 무화과·아열대 과일 농장을 찾아 자원봉사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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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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