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엔세스는 43억5000만원 규모로 2차전지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95%에 달한다. 계약기간 종료일은 내년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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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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