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찾아가는 생활공감 간담회 … 곽용환 군수 "지역발전 디딤돌 마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경북 고령군은 지난 5일부터 쌍림면 평지리 마을주민을 시작으로 8개 읍·면 153개리 마을회관에서 군민들과 함께하는 생활공감 정책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곽용환 군수는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일상을 찾아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주민불편사항 등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마을별 이장,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등 각계 주민들과 군의원, 국장, 실·과장 등이 함께 참여해 자유로운 대화로 군정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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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는 "그동안 추진해온 여러 사업들을 마무리하고 향후 국·도비 및 공모 사업을 통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령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디딤돌을 마련하는데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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