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농민간전문가, 경남 특화품목 단체 경쟁력 강화 지원
수요자 맞춤형 현장 종합 상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역 특화 품목 육성을 통해 농촌 활력을 증진하기 위한 '강소농민간전문가 지역특화품목 종합상담'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종합 상담에는 도(道) 강소농민간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3개 조가 상담자로 참여한다.
이날 진주시 공선수출작목반(수출단감)을 시작으로 오는 14일 창원시 하람 배움터 자율모임에(단감)와 16일 함양군 지리산 마천토봉벌꿀 작목반에 품목별 종합상담을 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경남 특화 품목인 (수출) 단감 및 토종벌의 생산 기술, 농가경영 진단 및 분석 등 수요자 맞춤형 현장 종합과 관련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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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생산 시기별 기술 지원으로 농산물 안전 생산 체계 구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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