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테스트기 아니다"…'미혼' 쌈디, SNS 사진 해명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 사용 결과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했다.
쌈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가진단 키트에는 음성을 의미하는 빨간 줄 한개가 나타나 있다.
이에 대해 쌈디는 "외출 전"이라며 "임테(임신 테스트기) 아니라고"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가 임신 테스트기와 유사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보니, 오해를 덜기 위해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식약처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자가진단 키트는 약국, 편의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테스트 결과 두 줄이 뜨면 확진 판정이며, 한 줄이 뜨면 음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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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쌈디는 최근 방송인 지석진, 김정수, KCM, 이동휘 등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나온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 멤버로 발탁,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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