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치유의 숲 조성사업' 추진
도내 조성 중인 산청 치유의 숲 등 5개소 대상 추진 현황 점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 6월 도내 조성 중인 진주, 거제, 창녕, 밀양, 산청 5개소 치유의 숲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 주요 내용은 사업 추진현황, 예산 집행 현황 및 개장 준비 사항 등이다.
그 밖의 추진 시 문제점 또는 개선 방안에 대한 각 시군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진주·창녕·밀양은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이다.
거제는 대상지 선정 완료, 산청은 연내 사업을 마무리해 내년에는 개장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내년 1월 개장 예정인 산청 치유의 숲에는 산림 치유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약초' 테마를 반영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