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조성 중인 산청 치유의 숲 등 5개소 대상 추진 현황 점검

숲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치유의 숲 조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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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 6월 도내 조성 중인 진주, 거제, 창녕, 밀양, 산청 5개소 치유의 숲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 주요 내용은 사업 추진현황, 예산 집행 현황 및 개장 준비 사항 등이다.

그 밖의 추진 시 문제점 또는 개선 방안에 대한 각 시군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진주·창녕·밀양은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이다.

거제는 대상지 선정 완료, 산청은 연내 사업을 마무리해 내년에는 개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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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개장 예정인 산청 치유의 숲에는 산림 치유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약초' 테마를 반영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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