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심해지면서 정부가 수도권 방역조치를 강화한 가운데 5일 서울 신도림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당초 7월부터는 백신을 한 차례라도 맞은 사람은 공원·산책로 등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었으나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라 수도권에서는 백신 접종자도 마스크 꼭 써야 하고 밤 10시 이후 야외음주도 할 수 없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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