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사랑을 실천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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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담양교육지원청 전문적 학습공동체 ‘담양클린하이커s’는 담양 백진공원 일원에서 건강 걷기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담양클린하이커s’는 담양교육지원청 소속 행정직원과 교무행정사로 구성돼 있으며, 건강 걷기를 하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일상이 제약된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환경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동아리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8km를 이동하며 지난해 수해로 인해 곳곳에 방치돼 있던 잔해와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을 치우며 주변 환경을 깨끗이 유지하는 데 힘썼다.


봉사회의 김현희 회장은 “비록 오늘의 활동은 작은 시작이지만 우리의 활동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지역민과 기관이 함께 하는 길로 들어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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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뜨거운 태양 아래 구슬땀을 흘렸던 이번 활동은 건강 걷기와 봉사를 병행하는 동아리 활동에 의미를 부여하고 우리가 사는 담양지역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고취해주는 활동이었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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