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이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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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황토갯벌축제 홍보와 관광기념품 배부, 시음회, 홍보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는 40개국, 300여 기관 등 400개 부스가 참여해 B2B 트래블마트, 사업설명회, 여행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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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관계자는 “오는 8월에 개최되는 무안연꽃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여행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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