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도 소파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

현대리바트, 리빙다이닝 가구 '렐루식탁'.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 리빙다이닝 가구 '렐루식탁'. [사진제공=현대리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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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현대백화점 계열 토탈 인테리어그룹 현대리바트는 식탁겸 소파로 활용할 수 있는 리빙다이닝 가구 '렐루 식탁'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스테이홈, 레이어드홈(휴식, 수면, 근무, 학업 등 집의 영역이 확장되는 것) 등 집에서 머무는 집콕러가 늘어남에 따라 거실과 주방 공간을 겸할 수 있어 식사 뿐만아니라 재택근무, 아이 학습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리빙다이닝 가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렐루 리빙다이닝 식탁(43만5000원, 4인기준)'은 2인용과 4인용 원목 식탁, 1인용과 2인용 등받이쇼파, 2인용 일반형벤치 등 고객이 다양한 조합으로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거실에서도 소파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식탁과 의자의 높이를 기존 제품대비 10cm 가량 낮춰 편안한고 안락한 착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발수 코팅 원단을 적용해 물, 커피, 주스 같은 쉽게 흘릴 수 있는 액체류도 쉽게 스며들지 않아 간편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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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시즌에 어울리는 식탁 의자로 영국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재해석한 '뉴윈저 로우백 원목 체어(10만1000원)'와 휴양지 느낌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레제 라탄 원목 식탁의자(14만원)' 등 2종도 함께 출시했다. 판매처는 현대리바트의 공식 온라인몰인 리바트몰이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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