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회·연합회 등 6곳과 협약

조선대 '장미의 거리' 활성화에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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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장미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여러 단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는 조대장미의 거리 상인회(회장 김용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전애란), 링크캠퍼스(대표 이헌영), 조선대학교 총동아리 연합회(회장 이은지), 광주동구 사회적경제연합회(회장 남병효)가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조대장미의 거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운영지원과 상가 활성화프로그램 기획, 아이디어 공모전을 포함한 청년문화 활성화 플랫폼 구축 등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과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비롯해 상호 간의 노하우를 공유, 조대장미의 거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청년문화컨텐츠 발굴과 환경개선, 청년들의 창업지원, 전문인력양성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대후문 상인들과 학생들이 함께 상권 활성화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해 지역경제 및 청년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상호발전의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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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부 협약식 체결에 이어 2부 행사는 조선대학교 재학생 20명으로 구성된 로즈서포터즈 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향후 5개월 동안 팀별 활동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과 현안 문제점 발굴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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