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광암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합동 사전 현장 점검 나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오는 7월 3일 광암해수욕장 개장을 대비해 현장 점검을 했다.
올해는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가속화로 지난해보다 더 많은 사람이 광암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방역 관리를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경남도와 시가 합동으로 해수욕장 운영 및 방역 관리를 한다.
시는 해수욕장 입구 2개소에 방역망을 구축해 입구부터 체온측정 및 확인용 손목띠 착용, 방역관리 인원 배치, 야외샤워장 거리두기 시설 설치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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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백신 접종 가속화와 철저한 방역 대책 마련으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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