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주 국제합창축제&심포지엄' 참가‥전문가 대상 홍보전

김한근 강릉시장이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강릉시 제공]

김한근 강릉시장이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강릉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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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릉시와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가 '제주 국제합창축제&심포지엄'에 참가해 내년에 열릴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알리기에 나선다.


16일 강릉시에 따르면, 제주 국제합창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합창단과 합창 분야 지휘자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강릉 대회 홍보 동영상 소개와 경연대회 정보 제공,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예술위원회 위원장인 박신화 이화여대 교수가 초청돼 '템포, 프레이징, 아티큘레이션에 대하여'라는 주제 강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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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계합창대회는 독일의 인터쿨투르 재단이 주관해 2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다.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2022년 7월 4일부터 14일까지 강릉에서 열린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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