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에서 70대 남성이 코로나19 치료 중 사망했다. 지역에선 이 남성을 포함해 총 25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사망자는 대전 1728번 확진자(79)로 지난 4월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을지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중 전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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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를 받기 시작한지 40일만으로 사망자는 입원 치료 이전부터 기저질환을 앓아 온 것으로 전해진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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