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역사, 글로벌 역량, 미래 비전 등 담아
미래농업 사업 방향과 주요 제품 공개

농기계 기업 대동은 미래 3대 핵심사업 비전을 담은 영상 ‘대동이 만드는 미래농업 세상’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 = 대동

농기계 기업 대동은 미래 3대 핵심사업 비전을 담은 영상 ‘대동이 만드는 미래농업 세상’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 = 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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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농기계 기업 대동은 미래 3대 핵심사업 비전을 담은 영상 ‘대동이 만드는 미래농업 세상’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대동에 따르면 영상에는 대동이 지금까지 이룬 국내 농업기계화 성과, 수출 브랜드 ‘카이오티’ 70여개국 진출이 담겼다. 아울러 무인 농기계·농기계 원격 관리·정밀농업 솔루션·제초용 농업 로봇·도심형 스마트팜 등 달라질 농업의 미래도 함께 담아냈다.

앞서 대동은 미래농업 리딩기업을 목표로 ▲농업로봇 등 ‘스마트 농기계’ ▲새로운 이동·운송 수단 ‘스마트 모빌리티’ ▲정밀농업 솔루션을 기반 무인 운영 ‘스마트팜’ 등을 3대 핵심사업으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대동 홈페이지나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아울러 오는 15일까지 대동 홈페이지에서 영상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응모자 중 정답자 50명을 추첨해 트랙터 미니어처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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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재 대동 DT추진단장은 “미래농업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사명변경 및 CI 리뉴얼을 추진하는 등 미래농업 기업 브랜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디지털 농업으로 최소 자원으로 최대 수확을 거두는 미래농업 세상이 영상으로 충분히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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