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각양각색 빙수 선보여…“잊지 못할 여름의 맛”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8일 무더위를 식혀줄 각양각색의 여름 빙수를 사업장별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조선 팰리스의 1914라운지앤바에서는 고당도 품질유지를 위해 여름 빙수로 카라향을 선택했다. 조선 팰리스는 카라향 빙수를 선보이기 위해 최상급 당도의 제주 카라향을 엄선해 150개 빙수만을 한정 판매할 계획이다. 1년 중 약 2달간 수확이 가능한 제주 카라향 품종을 착즙하여 곱게 갈은 얼음은 풍부한 과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또한 입안에서 상큼함을 더해줄 톡톡 튀는 과육을 듬뿍 올려 신선함을 더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라운지앤바 빙수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시그니처 수박빙수와 애플망고 빙수다. 여름제철 대표 당도와 신선도에서 월등한 국내 최고 제품을 선별해 18년부터 선보이는 시그니처 아이템 수박빙수와 애플망고 2종을 오는 9월까지 선보인다.
웨스틴 조선 부산은 해운대 바다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오는 8월까지 유쾌 빙수와 애플망고 빙수를 선보인다. 유기그릇에 담아낸 유쾌 빙수는 육회비빔밥을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애플망고 빙수는 우유 얼음을 곱게 갈아 만든 눈꽃빙수에 제주산 애플망고를 듬뿍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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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은 모던과 클래식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공간 라운지앤바에서 오는 8월까지 제주 애플망고 빙수와 밀크티 빙수를 선보인다.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제로비티에서는 오는 9월 5일까지 달콤한 여유로움을 선사해 줄 코코넛 밀크 빙수와 자몽 허니 빙수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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